천하 3명창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일본 전국시대, 최고라 불린 세 자루의 창을 일컫는 말. 천하삼창(天下三槍)이라고도 한다.
이 호칭이 생긴 것은 메이지 시대 경의 일로 추정되고 있다. 에도 시대에는 '서쪽의 니혼고, 동쪽의 오테기네(西の日本号、東の御手杵)'라고만 불리다가 이후 톤보키리가 추가되어 천하 삼명창이 확립되었다. 이름처럼 정말로 훌륭한 창인 것은 아니고, 일본에서 특히 단순히 지명도가 높은 창 세 자루를 가리키는 말이다. 실제로 천하오검을 비롯해서 일본의 이런 류의 단어는 메이지 시대 이후 먹고 살기 힘든 무사계층이 도검류를 손에서 놓으면서 투기적인 가치가 붙으며 생겨난 말이다.
이 호칭이 생긴 것은 메이지 시대 경의 일로 추정되고 있다. 에도 시대에는 '서쪽의 니혼고, 동쪽의 오테기네(西の日本号、東の御手杵)'라고만 불리다가 이후 톤보키리가 추가되어 천하 삼명창이 확립되었다. 이름처럼 정말로 훌륭한 창인 것은 아니고, 일본에서 특히 단순히 지명도가 높은 창 세 자루를 가리키는 말이다. 실제로 천하오검을 비롯해서 일본의 이런 류의 단어는 메이지 시대 이후 먹고 살기 힘든 무사계층이 도검류를 손에서 놓으면서 투기적인 가치가 붙으며 생겨난 말이다.
2. 천하 3명창 일람 [편집]
2.1. 오테기네(御手杵) [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Otegine_replica.jpg
시모우사의 다이묘였던 유키 하루토모가 주문하여, 당시 양자였던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아들 유키 히데야스에게 준 창. 이를 거쳐 마에바시 마츠다이라가의 가보로 전해졌으나 도쿄 대공습 당시 원본이 소실되었다. 다른 두 자루에 비해 창신이 매우 무거운 것이 특징. 해당 문서 참조.
시모우사의 다이묘였던 유키 하루토모가 주문하여, 당시 양자였던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아들 유키 히데야스에게 준 창. 이를 거쳐 마에바시 마츠다이라가의 가보로 전해졌으나 도쿄 대공습 당시 원본이 소실되었다. 다른 두 자루에 비해 창신이 매우 무거운 것이 특징. 해당 문서 참조.
2.2. 니혼고(日本号) [편집]
2.3. 톤보키리(蜻蛉切)[1] [편집]
3. 창작물에서 [편집]
- 태합입지전 5에선 3명창 모두가 등장하는데 돈보기리(가치7, 무력+12), 니혼고(가치 6,무력+10), 오테기네(가치6, 무력+8)순. 태합5가 창이 푸대접받는 게임이긴 해도 이들보다 좋은 무기는 손으로 꼽는 수준이다.
- 도검난무-ONLINE-에서도 3명창 모두 등장한다.[2] 꾸준히 키우면 성능을 발휘하는 대기만성형 캐릭터.
4. 관련 링크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